□ 소방청(청장 이흥교)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랜섬웨어 등 악성코드에 의한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〇 랜섬웨어 공격 증가로 올해만 국내 피해액은 2.5조원으로 추산되며, 이는 작년 2조원 대비 25% 증가한 금액이다.
□ 먼저 정보보안 동향, 해킹사례 및 사고예방 방법 등을 포함하는 정보보안 교육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〇 랜섬웨어 등 악성코드는 대부분 이메일을 통해 전파되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메일 사용자에 대한 교육이 필수적이다.
□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훈련을 실시한다. 모의 해킹메일 조치, 사이버공격 대처 등을 전 직원이 직접 실습하도록 한다. 훈련이 끝나면 결과를 공유하고, 추가 교육 및 미흡사항을 보완 훈련을 추진한다.
□ 소방청 본청 각 부서는 물론 중앙소방학교 등 3개 소속기관, 산하기관인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을 대상에 포함하여 강도높은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마지막으로 보안관제 전문인력이 24시간 상주하는 사이버안전 센터의 운영지침을 수립‧시행하고 2022년에는 암호화 장비와 보안위협 탐지장비를 보강할 계획이다.
□ 소방청 김진욱 정보통신과장은“정보보안 필요성뿐만 아니라 정보통신시스템 마비와 정부업무 마비로 이어지는 만큼 정보보안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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