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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여 년 세월을 품은 ‘정령치습지와 운봉백두대간’… 5월 생태관광지로 선정
3천여 년 세월을 품은 ‘정령치습지와 운봉백두대간’… 5월 생태광관지로 선정
- 기원전 1690년에 생성된 정령치습지와 서어나무숲 돋보인 운봉백두대간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5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전북 남원 ‘지리산 정령치습지와 운봉백두대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자연환경의 특별함을 직접 체험하여 자연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매달 1곳을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 (선정기준) 전국...
안전한 봄꽃축제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 철저한 안전관리 추진
안전한 봄꽃축제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 철저한 안전관리 추진
- 이상민 장관, 여의도 봄꽃축제 첫 주말, 축제 현장 안전관리 상황 점검
- 축제 기간 이후에도 주요 봄꽃 명소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 추진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첫...
봄꽃 핀 홍릉숲에서, 홍릉의 사계를 느껴보세요!
봄꽃 핀 홍릉숲에서, 홍릉의 사계를 느껴보세요!
-국립산림과학원, 2023년 제1회 홍릉 시민 아카데미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3월 25일(토) 14시 일반 국민에게 산림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홍릉 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홍릉 시민 아카데미는 연간 4회 토요일에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산림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80명) 참석할 수 있다.
□ 이번에...
도심 내 쓰레기장이 무궁화동산으로 탈바꿈
o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무단 경작과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로 방치되어 왔던 서산시 대산면 대산리 일대를 무궁화동산으로 탈바꿈하였다.
o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무궁화의 위상 제고를 위하여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자 하였으나 면적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런데 연접지에는 농림부와...
이색 먹거리와 볼거리,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겨요!
-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0월 29일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제5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은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내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며 산림휴양 분야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족과 휴양림 숙박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 음식 및...
한국잡월드, 성인에게도 문 활짝 열었다…’메카이브’ 신규 개관
□ 국내 최대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이사장 김영철)가 오늘 10일 신규 체험관 ‘메카이브(MAKIVE)’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 ‘메카이브’는 한국잡월드 4~5층에 조성된 3,355㎡ 규모의 새로운 복합문화창작공간으로, 모든 연령층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300여 가지의 다양한 재료와 도구, 장비를 이용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창작 능력을 기를 수...
월성이랑과 함께, 경주지역 학생 역사 체험 교육 운영
월성이랑과 함께, 경주지역 학생 역사 체험 교육 운영
-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경주교육지원청 간 협업 교육프로그램 운영 5~12월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성배)는 경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2022년 학생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이번에 경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시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은 경주 월성에 대한 초‧중‧고등학생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구체적으로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발굴조사 체험, ▲중학교의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월성 탐방, ▲경주지역 고등학교 역사동아리와 함께 하는 ‘2022 도시재생...
젊은 세대와 함께하는 우리술 대축제(11.19∼21)
젊은 세대와 함께하는 우리술 대축제(11.19∼21)
- 우리술 이야기 콘서트, 데이트 관광, 실시간 쇼핑 등 소통 확대 -
《 주 요 내 용 》
□ 「2021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sool-fest.com) 개최
○ 올해는 ‘젊음, 우리술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젊은 세대에게 우리술을 알리고 관심을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주요 프로그램) 개막식(온라인), 우리술 품평회 시상식(현장중계), 우리술 토크콘서트, 우리술 데이트 투어, 우리술 만들기, 라이브 쇼핑 등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11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온라인(sool-fest.com)을 통해 「2021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를 개최한다.
○ 올해로 11회째 맞는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매년 11월 셋째 주에 개최되는 대표적인 우리술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 ‘젊음, 우리술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MZ세대와 소통을 통해 우리술을 알리고 관심을 유도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 이번 우리술 대축제는 온라인 개막식, 우리술 품평회 시상식,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우리술 토크콘서트, 소비자 체험형인 우리술 데이트 투어 및 우리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 개막식의 하나로 진행되는 ‘2021 우리술 품평회 시상식’은 현장 실시간 중계로 진행되며, 올해 최고의 전통주로 인정받은 15점*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 시상 : 대상 5점(대통령상 1, 농식품부 장관상 4),
최우수상 5점․우수상 5점(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
** 대상(제품명) : 대통령상(풍정사계 춘),
장관상(나루생막걸리, 산머루 크라테스위트, 죽향 41, 두레앙브랜디)
○ 인플루언서와 함께 청년세대를 위해 마련한 ‘우리술 창업 토크콘서트’는 전통주 관련 창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궁금한 점에 대해 답변하는 프로그램이며,
○ ‘우리술 데이트 투어’는 청년들이 데이트코스로 전국의 유명 양조장을 직접 찾아가서 술을 만드는 과정과 양조장의 모습을 화면에 담아 영상으로 제공한다.
○ 홈술·혼술족 등 소비자의 관심과 체험을 위한 ‘우리술 만들기’는 집에서 양조 키트(막걸리, 한국와인)를 활용하여 직접 우리술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 또한, ‘권가네 홈술토랑’에서는 유명요리사인 에드워드 권이 우리술과 잘 어울리는 간단한 요리 조리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 우리술 대축제와 관련한 상세 프로그램 일정은 공식 누리집(sool-fest.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와 우리술 라이브 쇼핑도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다양한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우리술 라이브쇼핑은 행사기간 매일 저녁 9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구매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 농식품부 정현출 식품산업정책관은 “올해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니, MZ세대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문화재 디지털 대전환 2030을 맞이하여 앞으로도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특히, 누구나...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주관하는 올해 하반기 궁중문화축전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2021년 제7회 궁중문화축전_가을’로 지난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국민 곁을 찾는다.
해마다 봄에만 열리던 궁중문화축전이 올해부터는 봄과 가을 두 차례로 열리게 되면서 이번 축전은 가을에 열리는 최초의 궁중문화축전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5월에 열렸던 봄 축전에서는 ‘궁, 마음을 보듬다’라는 주제로 온라인과 다양한 현장 행사를 통해 약 20만 명 이상의 시민에게 일상 속 휴식을 전한 바 있다.
코로나19 이전 관람객이 궁궐과 종묘를 직접 방문하여 다양한 축전 현장을 즐기던 일상을 뒤로 하고, ‘제7회 궁중문화축전_가을’은 온라인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궁궐이 국민에 다가간다는 의미를 담아 ‘궁이 온다’를 주제로 정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비해 프로그램 전반을 기획단계에서부터 비대면으로 준비하여 온라인과 현장 모두를 아우르도록 준비하였다. 지난해에도 처음으로 온라인과 현장 운영을 병행하여 안전하게 즐기는 축제의 선례를 남겼던 만큼 올해도 문화유산을 활용한 비대면 축제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궁중문화축전_가을’은 15일 오후 7시 궁중문화축전 유튜브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면(현장) 프로그램이 9일간, 비대면(온라인) 프로그램이 16일간 이어진다. 주요 현장 행사로는 먼저, 경복궁 내 7개 장소에서 여러 지자체와 연계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를 선보이는 시각 예술 전시 <궁으로 온 팔도강산–대동예(藝)지도>가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지역 연계형 행사로, 경복궁 곳곳에 안전하게 조성된 동선에 따라 도보로 즐기는 비대면 관람 행사다.
원주 한지, 이천 도자기, 진주 비단, 나주 천연염색, 담양 대나무, 보성 차, 제주 생태 등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을 기본요소로 하여 흥례문, 근정전, 수정전 등 경복궁 전각을 배경으로 전시관을 조성, 7개 지역의 대표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이를 시각예술로 구현한 전시를 선보이는 행사이다.
염색장 보유자들과 도예가, 한지공예가, 죽계공예 장인 등 전통문화 장인들의 작품이 경복궁 곳곳을 아름답게 꾸밀 예정이며 무엇보다도 궁중문화축전이 수도권 뿐 아니라 비수도권인 전국의 전통문화까지 아우르는 시도로 축전이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경복궁 근정전 앞 회랑에서는 전시 <궁, 기록보관소>가 펼쳐진다. 시민공모를 통한 ‘궁을 즐기는 101가지 방법’에서 당선된 21가지 방법을 사진과 설명이 기록된 8개 큐브 구조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책 형태의 구조물 2개에는 영상으로 제작한 선정작이 공개된다.
상반기부터 선보이고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 <아티스트가 사랑한 궁>은 가을 축전에도 계속된다. 포크가수 ‘이장희’를 비롯하여 총 5팀의 예술가들이 아름다운 궁궐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축전 유튜브에서 들려준다.
조선 태종 12년인 1412년을 배경으로 한 동서양 음악의 만남, ‘경회루판타지-화룡지몽’은 무용극에 뮤지컬 요소를 도입한 새로운 영상 <경회루판타지–화룡지몽2021>으로 재탄생한다. 재기발랄한 기획과 축전의 이모저모를 풀어내며 축전의 온라인을 책임져온 <궁궐TV> 역시 유튜브에서 계속된다. 청각적 자극을 통해 많은 이들의 심신을 위로해줄 실감형소리(ASMR) <왕비가 듣는 풍경>은 왕비가 궁궐을 거닐며 들었을 법한 여러 소리를 ‘이머시브’ 효과로 들려줘 듣는 이로 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 아름다운 덕수궁을 배경으로 선보이는 <덕수궁이 들려주는 대한제국 시기의 음악>은 축전 기간 만나볼 수 있으며 축전 이후에도 대한민국 100년의 음악사를 훑어보는 영상들이 계속될 예정이다
* 이머시브: 기존 최대 음향 기술인 5.1채널에서 3배 이상 확장된 16채널을 사용하여 소리의 입체감과 공간감을 구축할 수 있는 음향 기술
조선판 보드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쌍륙’ 놀이에 현대의 게임과 교육적 내용을 더한 ‘신(新)쌍륙’놀이를 체험 꾸러미 형태로 제작한 <궁중문화축전을 집으로 배달합니다>도 준비됐다. 신청자에게 우편으로 배달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희망자는 10월 18일과 25일 오후 2시 축전 누리집에서 신청(회차당 500명, 총 1000명)하면 된다.
* 쌍륙: 조선 시대 성행하던 놀이로 두 사람 또는 두 편이 15개씩 말을 가지고 2개의 주사위를...
백제 왕릉 사진공모전 수상작, 메타버스에서 사진전으로 공개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소장 임승경)는 7일부터 「우리들의 시간, in(인) 백제 왕릉」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게더타운(Gather Town)’과 ‘문화유산 갤러리(문화재청 네이버 블로그)’에서 백제 왕릉 사진공모전 수상작 21점을 12월 말까지 온라인 공개한다.
* 메타버스: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
* 게더타운: https://gather.town/invite?token=OiccoAAKrwQ3cibNQI7hRwF_in-Q-j_0
* 문화재청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chagov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을 기념하여 백제 왕릉 사진공모전(3.1.~8.31.)을 열었으며, 이 기간에 접수된 백제 웅진~사비기 왕릉 사진은 총 101점에 달한다. 이에 대해 전문가 심사와 국민투표(광화문 1번가) 등 3차례의 심사를 진행하여, 21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문화재청장상(대상)에는 눈 쌓인 부여 왕릉원에 솟아난 일출을 순간적으로 포착하여 왕릉이 가진 영겁의 시간을 담아낸 이국한 씨의 사진 ‘일출’이 선정되었다. 특히, 이 작품은 2차 심사인 국민투표에서도 836표(득표율 17.4%)의 압도적인 득표수를 차지하였다. 이외에도 금상 3명, 은상 6명, 동상 9명과 청소년 분야 2명 그리고 별도의 입선작 26명이 선정되었다.
한편, 이번 공모작 전시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메타버스 ‘게더타운(Gather Town)’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로 진행된다. 비대면 시대에 새로운 소통창구로 떠오른 메타버스라는 전시공간에서 관람객들은 의미있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문화재 디지털 대전환 2030을 맞이하여 앞으로도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특히,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다. 또한, 백제문화권 유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국민과 함께 향유하기 위해 다양한 백제문화 관련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